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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을 위해 청소년도 함께”
 작성자 : 한산대첩축…
작성일 : 2017-08-08     조회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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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가 주관하는 제 56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을 위해 청소년 자원봉사자 240여명이 지난 7일 국보 305호 세병관에 모였습니다. 통영 내 중고교생로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고 통영시민과 관광객들을 존중하며 그들의 필요를 도와주는데 앞장선다. 자원봉사자 모두가 하나의 마음이 돼 신뢰의 친구로 교제한다고 선서했습니다.

국보 305호 세병관에 모인 240여명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눈빛이 초롱하게 빛났는데요,

강현준 천민지 선서자 대표는 자원봉사자임을 잊지 말고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고 했습니다. 통영 내 중고교생들은 81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축제에서 활동한다. 활동분야는 행사와 공연 지원 및 홍보 미디어영상팀 등 6팀으로 운영됩니다.

자원봉사자 모집은 지난 630일까지 실시됐고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국 일반시민과 대학생 50여명도 함께 활동합니다.

정동배 이사장은 한산대첩 성전을 기념하고 이순신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함께 해주길 바란다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길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일반인 자원봉사 발대식은 오는 9일 한산대첩기념사업회 사무국에서 진행됩니다.

또 발대식에는 입산(笠山) 정춘모(鄭春模·77) 선생님이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갓 일 입자장(笠子匠)입니다. 갓 일은 갓을 만드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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