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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지]앗 차거··· ‘신명나는 물총싸움’
 작성자 : 한산대첩축…
작성일 : 2017-08-07     조회 : 163  


왜군 사진.jpg

왜군 좀비와 싸워라.jpg


한산대첩축제 특별행사, ‘왜군 좀비와 싸워라

  

한산대첩기념사업회(정동배 이사장)가 마련한 통영한산대첩축제 특별행사 왜군 좀비와 싸워라는 왜군 좀비 복장을 한 팀과 자원봉사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축제 참가자들도 함께 신명나는 물총 싸움을 진행한다. 11일부터 5일간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축제장 일원에서 게릴라 물총싸움을 벌인다. 첫날은 고유제와 행렬 및 군점으로 인해 오후 5시경 진행된다.

한산대첩축제 특별행사인 물총싸움은 신명나는 춤도 추고 깃발을 뺏고 빼앗는 게임이 진행된다. 일반인도 참여하는 축제장 게릴라 물총 놀이이다.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음악이 흐르고 경기가 시작된다.

바야흐로 20178, 30도를 넘나드는 여름 폭염과의 전쟁이 선포된다. 청소년들이 좀비를 무더위와 함께 잡는다. 40여분간 신나게 물을 뿜어낸다. 왜군 좀비들이 강하게 압박하고 수군은 수세에 몰린다. 때를 놓칠세라 일반인들이 이들을 지원 사격한다. 공방전을 벌이다 왜군 등 뒤 깃발을 노린다. 깃발을 빼앗는 자가 승리하고 지키는 자가 이기는 방법이다. 이후 참가자들이 군무를 펼친다. 신세대 곡을 들려주며 선율에 몸을 맡긴다. 물총을 소지하거나 구매한 일반인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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