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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산대첩기념사업회 여행작가 팸투어
작성자

한산대첩축제

작성일

2017-06-28

조회수

80

첨부파일  첨부파일 여행작가_팸투어.jpg (6.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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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이 낳은 통영한산대첩축제 여행작가 팸투어

평화의 세병관이 잉태한 예향 호국 성지 참배

 

예향이 낳은 통영한산대첩축제를 맞이해 여행작가 팸투어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통영시 일원에서 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 주최 주관으로 실시됐다. 이들은 충렬사와 세병관 및 제승당, 한산대첩기념사업회 사무국을 방문했다.

박세정(57) KTV 국민기자는 “12공방 면면을 알 수 있었다. 제승당 수루에 앉아 있으니 그날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했다. 박성애(56) KTV 국민기자는 학익진 재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영란(48) KTX 매거진 편집장이순신 공원에서 학익진 재현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장관이다. 56회 축제 역사가 축제 중요성을 대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미경(47) 영화프로그래머는 통영 예술인 영화제 만들기 좋은 고향이다고 밝혔고 강영민(44) 팝아트 작가는 이순신장군이 낳은 군사계획도시는 오히려 문화가 융복합적으로 실현된 예향이다고 했다. 류정민(31) 기자는 하늘의 은하수를 가져다 피 묻은 병장기를 닦아내던 세병관이 웅장하다넓고 바람 솔솔 분다. 세병관에 누워 좋은 기를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이순신이낳은 살기좋은 고장의 감성 예향 팸투어였다며 호응이 적지 않았다.

정동배 한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장은 한산대첩 성전은 통영상륙작전에서 인천상륙작전까지 이어졌다. 인문학 정신이 서린 바다는 동북아 평화의 바다다. 호국인물 축제에 기대를 가지고 힘찬 기운을 가져가 주길 바란다고 반겼다.

한편 ()한산대첩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오는 811일부터 15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이순신의 여름 바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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