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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기원, 천안시민 90여명 방문
작성자

한산대첩축제

작성일

2019-06-18

조회수

165

첨부파일  첨부파일 천안시민과_관람객을_위해_전통무예시범을_보인_통제영_무예단이_한산도_제승당에서_함께_했다..jpg (295.4K)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기원, 천안시민 90여명 방문

미리내의 벗 통영 세병관에 자매결연 도시 천안시민 방문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기원을 위해 자매결연 도시인 천안시민 90여명이 통영을 찾았다.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인 미리내의 벗, 통영 세병관에 참가한 시민들은 한산도 제승당을 20여 분간 걸으며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는 지난 8~9일 통영을 방문한 천안시민들을 위해 세병관 야간 공연 관람 및 제승당을 안내했고, 통제영무예단이 펼친 제승당 내 공연을 주관했다. 천안시민들은 낮에는 세병관 밤에는 조명이 비춰주는 여행 장소를 둘러보고 밤바다를 즐겼다.

충렬사 방문에서는 문화해설사가 충렬사 유적지를 소개했고, 세병관에서는 야간 공연인 남해안별신굿 공연을 관람했다. 이후 통영대교 야경을 둘러보고 9일 한산도 제승당으로 향하는 일정이었다.

정동배 이사장은 축제 성공을 기원하고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통영 역사 여행기행을 위해 찾아준 천안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밤도 아름다운 통영의 풍광과 이순신 장군이 전해주는 숨결을 직접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최재권 천안시민(사단법인 아르크 대표)“12일 통영을 둘러보는 이번 여행은 천안시민들이 58회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겸했다고 했다.

미리내의 벗, 통영 세병관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자매결연 도시 천안시민 방문에서는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통영시가 주최하며 ()한산대첩기념사업회가 주관했다.

한편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오는 8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이순신의 물의 나라라는 주제로 도남관광단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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