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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과 이순신장군의 역사, 통영에서 생생하게 느껴요”
작성자

한산대첩축제

작성일

2018-06-28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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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 이순신학교부산 거제여중 학생들 참여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역사가 가장 깊고 넓게 깃든 고장이 통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부산에서 통영을 찾은 거제여중 학생들의 생생문화재 이순신학교참가 소감이다.

지난 524~25()한산대첩기념사업회는 생생문화재 이순신학교 프로그램을 부산 거제여중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청, 지자체, 민간단체가 협력해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콘텐츠를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20개 생생문화재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경남도내에서는 통영시 한산대첩기념사업회의 자유학기제 이순신학교를 비롯해 7곳 시군에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지난 24일 부산 거제여중 40명 학생들은 생생문화재 이순신학교 프로그램을 충렬사 견학과 참배로 시작했다. 이어 통영문화원 강의실에서 한산대첩축제 조복연 집행위원의 통영과 이순신주제 강의를 경청했다.

특히 조복연 위원은 부산포해전에서 맹활약하고 몰운대 앞바다에서 전사한 정운장군의 이야기와 오늘날 부산 시민의 날이 정해진 유래까지 설명하며, 부산에서 찾아온 학생들에 걸맞는 강의로 학생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학생들은 서피랑 서포루, 세병관과 삼도수군통제영, 한산대첩광장을 견학하며 생생문화재 이순신학교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틀째 25일에는 신나는 요트체험으로 시작했다. 학생들은 도남동 통영요트학교에서 요트 두 척에 나누어 승선, 밝은 햇살 아래 잔잔한 통영 앞바다를 가르며 한산도 제승당으로 향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관리공단 해설사의 안내로 운주당, 충무사, 활터, 수루를 둘러보며 이순신장군의 전략과 지혜에 감탄하고 조선 백성을 아끼는 마음에 감동하는 시간이 되었다.

부산 거제여중 학생들의 생생문화재 자유학기제 이순신학교는 한려수도조망 케이블카 체험에 이어, 강구안 정박 거북선과 판옥선 견학으로 마무리됐다.

이순신학교 프로그램에 대해 학생들은 의미있고 재미있는 이틀이었다. 몰랐던 내용도 새롭게 많이 알았고, 통영이 멋진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는 평이다.

한편 ()한산대첩기념사업회는 주요사업인 한산대첩축제 뿐 아니라, 교육 목적의 연중사업으로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이순신학교생생문화재 이순신학교’, 그리고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위한 통영 이순신아카데미사업을 지난해부터 기획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이순신학교는 지난 5월 12~13일 제5(고등부), 19~20일 제6(중등부), 26일 제7(초등부)를 진행했다.

문화재청 지원사업으로 운영하는 생생문화재 이순신학교는 지난 24~25일 부산 거제여중 학생들이 참가한 올해 첫 과정에 이어, 오는 31~61일 대전 중일고등학교 학생들이 통영을 찾아 이순신장군과 삼도수군통제영의 역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끼고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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