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방

홍보 및 자료실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졌다.
작성자

한산대첩축제

작성일

2016-08-23

조회수

501


811()부터 15()까지 통영시 전역에서 개최되는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개막이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날을 위해 지난 일 년 쉬지 않고 달려온 ()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는 통영시민과 관람객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춰 질 높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

대표행사로는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고 일본영국스페인터키프랑스 등에서 공연해 찬사를 받은 바 있는 한국문화의 집진옥섭 예술감독이 진행하는 개막공연, ‘둥둥, 승전고이다. 811일 오후 8시 문화마당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둥둥, 승전고는 북의 울림으로 평화의 환희를 춤으로 표현한다. 공연에는 북춤 하용부, 학춤 박월산, 우방무 박월산, 소리 정영만, 연희단 팔산대, 채상소고춤의 김운태 등이 출연해 전통 음악과 춤의 정수를 선보인다.

 

다양한 시도가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질을 높인다

 

5일간 이어지는 축제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한산대첩 재현에도 공을 들여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해상전투가 이순신공원 앞바다에 재현된다. 이뿐만 아니다. ‘축제참가 인증샷행사기록 사진공모전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망라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고, 한산대첩기념재단과 뜻을 같이 하여 통영한산대첩축제의 글로벌화를 추진하는 이순신알리기 미주운동본부(이사장 이내원)관계자가 오는 10일 입국해 의견을 교환한다.

 

젊어진 통영한산대첩축제를 확인하자

 

올해로 55주년을 맞이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의 달라진 점이라면, 한산대첩기념재단이 슬로건으로 내세운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연륜이 쌓일수록 젊어진다를 실천한다는 것이다.

변화의 시작은 아날로그적인 성격이 강한 축제에 디지털적인 요소를 도입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청소년과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해 축제의 저변을 전국, 나아가서는 세계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디지털 방송센터를 개국해 축제를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세계인의 손에 쥐어준다는 취지에 따라 모바일에 역점을 두었지만 PC와 디지털TV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익숙한 방법은 아니겠지만, 아래에 제시한 방법을 따라하면 어렵지 않게 시청이 가능하다.

 

유튜브 방송 시청방법 - PC

주소창 -> youtube.com 입력 -> 검색창 -> 한산대첩축제 또는 통영한산대첩축제 입력 -> 방송 시청

 

유튜브 방송 시청방법 - 모바일

유튜브 앱 실행 -> 검색창 -> 한산대첩 또는 통영한산대첩 입력 -> 방송 시청

 

페이스북 방송 시청방법 - PC와 모바일

주소창 -> facebook.com 입력 -> 계정 로그인 -> 검색창 -> 한산대첩 또는 통영한산대첩 입력 -> 방송 시청

 

아프리카TV - PC와 모바일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store) -> 아프리카 티비(Africa TV) 앱 다운 -> 한산대첩 또는 통영한산대첩 입력 -> 방송 시청

 

한편, 8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통영시 전역에서 개최되는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세부 행사일정과 장소는 ()한산대첩기념사업회 홈페이지(www.hansanf.org)축제소개-행사일정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전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통영한산대첩축제 개막일
다음글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목록 수정 삭제 답글  글 작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