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방

홍보 및 자료실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젊어진다
작성자

한산대첩축제

작성일

2016-08-23

조회수

533


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오는 8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통영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콘텐츠는 풍성하게 완성도는 높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에 역점

 

()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는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구국의 성지’, ‘바다의 땅 통영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통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일조하는 것으로 그간 통영시민이 통영한산대첩축제에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 축제기간 닷새를 전시마당, 체험마당, 참여마당으로 주제를 나누었다. 그리고 이를 단합, 나눔, 화합, 승전, 평화의 날로 나누어 볼거리와 즐길거리, 배울거리를 조화롭게 배치함으로써 축제기간 내내 완성도 높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해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환경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유관기관과 지역 언론에 협조를 구해 승용차 자율 5부제를 시행하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을 벌여 교통량 감소와 주차면수 확충이라는 두 가지 난제를 해결한다.

 

행사장 곳곳에 노약자와 거동이 불편한 관람객을 위한 장비를 상시 비치함으로써 누구나 편리하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관람객의 동선을 예상해 인파가 몰리는 곳에 행사진행요원을 집중 배치해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연륜이 쌓일수록 젊어진다.

 

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젊고 세련된 감각을 전면에 내세운다.

 

모바일과 인터넷의 결합을 통해 유튜브와 아프리카TV 등의 웹 매체에 생방송으로 축제의 열기를 전할 모바일 방송센터를 개국하고,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축제참가 인증샷행사기록 사진도 공모한다.

 

이와 함께 이순신과 한산도학익진 등의 시제로 삼행시도 공모하는데,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저변 확보에 힘쓰는 한산대첩기념사업회의 진지한 노력과 열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전글
디지털방송 시청방법 및 편성표
다음글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디지털을 입고 세계로 나간다
목록 수정 삭제 답글  글 작성하기